요즘 자동차 커스터마이징에 완전히 빠져있어. 처음엔 그냥 휠만 바꿀 생각이었는데 하나를 손 보면 자꾸 다른 부분도 눈에 들어오더라 ㅋㅋㅋ 에어로 파츠, 서스펜션, 내부 패널까지... 이게 뭐 하는 짓인가 싶으면서도 멈을 수가 없음.친구들이랑 주말마다 디테일링 숍을 드나들고 있는데, 한 번 들어가면 2~3시간은 쉽게 나간다. 다른 사람들의 차량 개조 과정을 보면서 '아, 저 방법도 있네' 하면서 또 뭔가를 하고 싶어짐 ㅠㅠ 차에 애정을 갖는 것도 좋지만 지갑이 따라가질 못한다.혹시 너희도 자동차 튜닝으로 빠져있는 사람 있어? 어디까지 손 본 상태인지, 그리고 월급에서 얼마 정도를 이 취미에 쏟고 있는지 궁금해. 같은 취미를 가진 사람들이랑 이야기하면서 나도 좀 중도리를 찾고 싶음 ㅋㅋ👉 애드릭스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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