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신작 게임 시작했는데 진짜 시간이 미친 듯이 녹아내린다ㅋㅋ 아침에 '30분만 하자'고 다짐했다가 어느새 날이 저물어있고 ㅇㅇ 밥을 언제 먹었는지도 기억이 안 남ㅋㅋ 그래도 게임하면서 정신 차리는 순간이 있더라? 바로 핸드폰 울릴 때다. 엄마한테서 전화 오면 진짜 현실이 철컥 내려오는 느낌ㅋㅋㅋ요즘 게임들은 스토리도 좋고 그래픽도 미쳤어서 더 빠져드는 것 같아. 특히 밤에 시작하면 끝장을 보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 자다가도 일어나가지고 '한 판만 더' 이러다가 새벽 4시가 되어있음ㅋㅋ 그 다음 날 회사 가면 좀비 모드 되지만 그래도 후회 안 함ㅋㅋ 게임하는 시간이 최고의 스트레스 해소 타임이거든.그래도 이제는 게임과 현생의 밸런스를 좀 맞추려고 노력 중이야. 게임 끝나는 시간을 정해놓고 알람 맞춰두고 하니까 조금은 낫더라? 아무튼 게임 진짜 중독성 미쳤으니까 하는 사람들 조심하셈ㅋㅋ 근데 또 하게 돼ㅋㅋㅋ👉 YN베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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