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좀 바쁜데 게임을 하고 싶긴 하고... 이런 마음에 어려운 게임들을 미루고 있다가, 그냥 난이도를 쉬움으로 낮춰서 플레이해봤어ㅋㅋ 진짜 신세계더라. 죽지 않으니까 환경 디자인도 보이고, NPC들 대사도 읽게 되고, 맵 구석구석도 탐험하게 되네.보통 난이도는 집중력이 맨날 적 피하고 회피에만 쓰여서, 게임이 주는 분위기나 세계관을 제대로 못 즐기고 있었나 싶어. 쉬운 난이도로 하니까 게임 개발자들이 얼마나 정성 들여서 만들었는지 느껴지고, 자잘한 이스터에그도 발견하고... 진짜 다르더라. 물론 어려운 난이도의 쾌감도 있겠지만, 요즘 같은 시대엔 게임을 즐기는 방식도 다양하게 가져가는 게 맞는 것 같아.혹시 너무 어려워서 게임을 접은 게 있다면, 난이도 한 번 낮춰서 다시 해봐ㅋㅋ 생각보다 재미있는 게임들이 많을 거야. 게임은 결국 즐기는 거니까, 자기 페이스대로 하는 게 최고인 듯. 요즘 게임 근황이 있다면 난이도 조정부터 해보길 추천!👉 애드릭스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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