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몇 년 전 게임들이랑 요즘 게임들을 번갈아 해보니까 진짜 차이가 확 느껴지더라. 옛날 게임들은 깔끔하게 즐기고 끝나는 느낌인데, 요즘 건 자꾸 '한 판만 더' 손을 잡게 되는 거 있지? 그 이유가 뭘까 생각해봤는데, 아마 페이스 구조 자체가 다른 것 같아. 보상 타이밍이라든지, 레벨업 진행 속도라든지, 다음 목표까지의 거리 같은 게 정확하게 계산돼서 나오는 느낌.개발사 입장에서도 이런 걸 진짜 심각하게 연구하는 거 같은데, 게이머들이 언제쯤 가장 만족감을 느끼고 언제쯤 또 다음을 원하는지 패턴을 찾는 거겠지. 그런 심리를 알고 게임을 만들면 자연스럽게 사람들이 자꾸 더 하게 되는 거고. 물론 이게 게임사 입장에선 좋은 거겠지만, 플레이어 입장에선 시간 관리가 진짜 중요해진 것 같아.그래서 요즘 멀티플레이 게임 할 때는 시작 전에 '한 판만 한다' 다짐을 꼭 해야 돼. 아니면 그냥 영상 보다가 한두 판이 세다섯 판 되는 걸 보면서 자조하게 되더라ㅋㅋ. 너희도 비슷한 경험 있으면 댓글로 공감 좀 해줘.👉 YN코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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