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부품값이 진짜 미친 상태긴 한데ㅋㅋ 어제 컴퓨터매장 들어갔다가 한 시간을 있었어. 처음엔 그냥 모니터만 보려고 했는데 CPU 코너에서 발이 묶였음ㅋㅋ 공대생들이 많더라고. 다들 스펙시트 들고 계산기 두드리고 있는데 그 모습이 뭔가 진짜 열정적이더라니까근데 신기한 게 쟤들이 다 가성비만 따져. '이 정도 성능이면 게임 충분하지', '영상편집은 뭘로 해?', 이런 식으로 실시간으로 고민하면서 자기 상황에 맞는 최적값을 찾으려고 하더라. 그때 깨달았어. 최신 사양이 항상 정답은 아니라는 거. 본인이 뭘 하는지에 따라 필요한 스펙이 완전 다르다니까.결국 나도 내 사용 패턴을 정리해서 나한테 딱 맞는 구성을 찾았어. 가성비 괜찮은 조합으로 맞추니까 진짜 만족도가 높더라. 다음번에 업그레이드할 때도 이런 식으로 신중하게 고르려고 함ㅋㅋ 매장 어슬렁거렸던 시간이 진짜 도움 됐네.👉 뉴스픽 이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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