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기계식 키보드 취미생활 중인데, 축(스위치) 종류가 정말 중요하더라. 처음엔 그냥 다 똑같은 줄 알았는데 리니어 축과 택타일 축을 써보니까 타이핑 경험이 완전 달라. 특히 장시간 작업할 때 손목 피로도가 확 줄었어.친구 키보드 써보다가 내 것으로 돌아오니까 적응되는 데 좀 걸리더라ㅋㅋ 같은 브랜드여도 축 특성에 따라 소리도 다르고, 누르는 느낌도 다르고, 리바운드 느낌도 다양해. 요즘은 게임할 때는 따닥따닥한 축, 업무할 땐 부드러운 축 쓸 생각도 해봐.그리고 축 교체는 생각보다 간단해서 좋더라. 핫스왑 방식이면 드라이버 없이도 축을 뺐다 끼웠다 할 수 있어. 타이핑 감각 하나만 바뀌어도 생산성이 올라가는 기분이 들 정도니까, 키보드 애정층이 많아질 수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듦.👉 YN 무료 도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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