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마블 영화들 보다가 느낀 건데, 뭔가 화면 구성이 웹툰처럼 느껴지지 않나? 특히 액션 장면에서 한 프레임 한 프레임이 일러스트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들어. 아마 CG 기술이 발전하면서 의도적으로 그런 스타일을 만드는 것 같기도 하고.생각해보니 최근 영화들이 웹툰의 '컷 구성'을 영상화하려고 하는 것 같아. 팬들도 이런 비주얼 스타일을 좋아하는 건지, 평점도 괜찮더라. 개인적으로는 처음엔 어색했는데, 두세 번 보니까 오히려 중독성 있는 영상미라고 느껴지네.디즈니가 이런 트렌드를 반영해서 새로운 영상 감수성을 만들어가는 거 같은데, 앞으로도 이 방향이 계속될 것 같아. 혹시 너희도 최근 영화 볼 때 이런 웹툰 같은 느낌 받아봤어? 댓글로 의견 나눠보자!👉 뉴스픽 이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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