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라이브 공연 가면 정말 신곡도 많고 셋리스트도 예상 못 하는 곡들이 나오잖아. 나도 지난주에 공연 다녀왔는데 무대에서 처음 듣는 곡들이 있었어. 그 자리에선 노래 제목도 못 챙겼는데, 집에 와서 어떻게 찾을지 한참 헤맸거든.결국 찾은 방법이 의외로 간단했어. 먼저 공연장 공식 SNS에 올라온 사진들을 보니 셋리스트가 떠 있는 게 있었고, 팬들이 올린 직캠 영상들을 몇 개 봤더니 가사를 더 정확히 들을 수 있었어. 그다음 유튜브에서 아티스트 라이브 플레이리스트를 찾아보니 공식 영상도 있고 팬 영상도 많았어. 공연 날짜 검색하니 내가 본 그날의 공연 영상들이 쭉 나오더라.이제는 공연 가기 전에 미리 아티스트 공식 채널을 팔로우해서 셋리스트 공지를 받고, 공연 끝나고 나선 바로 스포티파이나 멜론에서 최신 곡들을 확인하는 습관이 생겼어. 요즘 뮤지션들도 공연마다 다른 곡들을 하는 경우가 많으니까, 공연 다녀온 후 '이 곡 뭐였지?' 하는 그 답답함에서 벗어나는 데 정말 도움 돼. 혹시 같은 상황이라면 이 방법들 한번 써보길 추천해!👉 뉴스픽 이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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