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라면을 끓으려고 냄비를 찼는데, 물을 붓다가 갑자기 생각이 들었어ㅋㅋ 내가 지금까지 라면을 '제때' 건져본 적이 없다는 거. 항상 면이 너무 불거나 덜 익거나 둘 중 하나더라고.그래서 이번엔 휴대폰 타이머를 켜고 정확히 3분을 세어봤어. 그런데 진짜 신기했는데, 정확히 측정하니까 면의 식감이 완전 달라지는 거야ㅎㅎ 이걸 몇십 년을 왜 못 했지 싶고. 그 다음부턴 계속 타이머를 쓰고 있음. 이제 라면 끓일 때마다 3분 정각이 내 인생 해킹 순간 느껴져ㅋㅋ혹시 나처럼 라면을 '감으로만' 끓여온 분들 있나? 진짜 한 번 타이머로 정확하게 해보면 차이 확 느껴진다니까ㅋㅋ 요즘 한두 분 권유해봤는데 다들 똑같이 신기해하더라.👉 틱톡 라이트 리워드 적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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