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모니터로 영상 편집하고 사진 작업하면서 '어? 이게 왜 이렇게 보이지?' 하는 경우 많잖아. 그냥 모니터 밝기랑 명암만 건드리고 썼는데, 요즘 칼라 프로파일링 소프트웨어 써서 제대로 캘리브레이션 해봤거든. 진짜 세상이 달라졌어ㅋㅋ특히 사진 보정할 때 느껴지는데, 색온도 맞추니까 웜톤인지 쿨톤인지 한눈에 보인다고. 예전엔 같은 사진을 다른 화면에서 봤을 때 완전 다른 색으로 보여서 답답했는데, 이제 여러 기기에서 봐도 거의 비슷하게 유지돼. 동료들 모니터랑 비교해봐도 색감이 맞는 느낌 받으니까 뿌듯하더라고ㅋㅋ돈 안 들이고 무료 캘리브레이션 소프트 깔면 웹캠으로도 기본적인 거 다 할 수 있어. 본격적으로 하려면 색감계 기계 사야 하긴 한데, 일단 소프트웨어만으로도 체감이 꽤 크더라. 같은 모니터 써도 세팅 하나로 작업 만족도가 이렇게 높아질 줄은 몰랐네. 디자인이나 영상 작업하는 사람들은 한 번 시도해볼 만한 것 같아.👉 텐핑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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