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32 | 격투기 경기 직관 한 번 가보니 느껴지는 게 완전 다르네ㅋㅋ8,148·243 | 심심이 | 07. 26. | 8.1천 | 243 |
| 421 | 스마트폰 화면 밝기 조정했다가 느낀 거ㅋㅋ8,293·210 | 취미부자 | 07. 26. | 8.3천 | 210 |
| 409 | 폰 폰트 크기 조정했다가 느낀 그 신세계ㅋㅋ8,040·234 | 냥집사 | 07. 25. | 8천 | 234 |
| 398 | 스마트폰 배경화면 바꿨다가 느낀 그 쾌감ㅋㅋ8,329·217 | 냥집사 | 07. 25. | 8.3천 | 217 |
| 386 | 휴대폰 밝기 설정 한 번 건드렸다가 느낀 거ㅋㅋ8,356·231 | 냥집사 | 07. 24. | 8.4천 | 231 |
| 375 | 라면 끓일 때 스프 양을 눈대중으로 하다가 느낀 거ㅋㅋ8,288·236 | 커피필요해 | 07. 24. | 8.3천 | 236 |
| 363 | 카페 메뉴판 고르다가 느낀 선택장애의 정석ㅋㅋ8,361·242 | 정보요정 | 07. 23. | 8.4천 | 242 |
| 352 | 나사 하나 빠진 책상이 주는 인생 교훈ㅋㅋ8,390·242 | 취미부자 | 07. 23. | 8.4천 | 242 |
| 351 | 편의점 알바 할 때 깨달은 손님들의 신기한 패턴ㅋㅋ8,518·220 | 정보요정 | 07. 23. | 8.5천 | 220 |
| 340 | 편의점 화장실 다녀왔는데 왜 계산대만 자꾸 눈에 띄지ㅋㅋ8,414·238 | 구경만 | 07. 22. | 8.4천 | 238 |
| 329 | 세탁소에서 옷 찾을 때 내 물건만 못 찾는 이유ㅋㅋ8,395·216 | 월요병환자 | 07. 22. | 8.4천 | 216 |
| 317 | 편의점 계산대에서 갑자기 눈에 띄는 물건들의 마법ㅋㅋ8,474·240 | 정보요정 | 07. 21. | 8.5천 | 240 |
| 306 | 온라인 쇼핑 장바구니에 담고 3일 뒤 깨달은 것8,332·265 | 월요병환자 | 07. 21. | 8.3천 | 265 |
| 294 | 응급차 사이렌 소리 들으니 갑자기 존엄성 깨달았다ㅋㅋ8,421·237 | 오늘도평화 | 07. 20. | 8.4천 | 237 |
| 283 | 창밖으로 날벌레 들어오니까 한국이 최고다는 생각이 든ㅋㅋ8,585·231 | 심심이 | 07. 20. | 8.6천 | 231 |
| 271 | 고양이가 쓰레기통을 뒤지는 이유8,699·230 | 취미부자 | 07. 19. | 8.7천 | 230 |
| 270 | 우리 고양이가 박스를 버리라고 항의중8,661·227 | 익명123 | 07. 19. | 8.7천 | 227 |
| 265 | 엘리베이터에서 본 현실적인 장면8,288·245 | 구경만 | 07. 19. | 8.3천 | 245 |
| 248 | 카페에서 본 고양이의 진짜 모습9,732·409 | 지나가던1인 | 07. 19. | 9.7천 | 409 |
| 186 | 고양이가 내 마음을 완벽하게 읽는다[27]10,293·530 | 냥집사 | 07. 19. | 1만 | 5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