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좀 한다고 생각했는데 최근에 깨달은 거 있어. 밥 짓는 게 이렇게 중요할 줄 몰랐다니ㅋㅋ 평소엔 눈대중으로 물을 부었는데, 한 번 계량컵으로 정확하게 재서 지어봤거든. 쌀과 물의 비율을 정확히 맞추니까 정말 달라.같은 쌀, 같은 밥솥인데 물 양이 조금만 달라져도 식감이 완전 다르더라. 물이 좀 많으면 질큼해지고, 적으면 뻣뻣해지고... 정확히 1:1.2 비율로 해보니까 밥이 윤기나고 입에서 녹는 느낌이 났어. 이거 진짜 신기했음ㅋㅋ 밥이 이렇게 달라질 수 있다는 걸 진짜 늦게 알았어.요리 유튜브에서 본 팁인데, 밥 지은 후 뜸을 들이는 시간도 중요하더라. 그리고 밥알이 다 익은 후에 주걱으로 살살 섞어주는 것도. 이런 작은 것들이 모여서 밥맛을 좌우하는 거 같아. 이제는 매일 계량하면서 밥을 지을 정도로 빠졌음ㅋㅋ 혹시 비슷하게 느껴본 사람 있나?👉 애드릭스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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