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자기 전에 스마트폰 알람을 여러 개 맞춰놨는데,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생각해보니 그 모든 알람이 울려도 나는 계속 자고 있었더라ㅋㅋ 그래서 뭐가 문제일까 생각해봤는데... 아 내가 알람음을 너무 익숙하게 들어서 뇌가 무시해버리는 거 같던데? 마치 에어컨 소음처럼 계속 들으면 없는 것처럼 느껴지잖아.그래서 오늘부터 시작한 게 알람 폰을 침대 반대편에 놔두기ㅋㅋ 일어나서 걸어가야 알람을 끌 수 있으니까 자연스럽게 기상하게 되더라. 친구들한테 물어보니 다들 각자 노하우가 있더라. 누군진 알람곡을 자주 바꾼다고 하고, 누군지 좋아하는 노래를 알람으로 설정했대. 정말 신기한데 같은 노래를 계속 들으면 익숙해지니까 자극이 떨어지는 거 같아.혹시 너희도 같은 고민 있으면 한번 시도해봐. 알람 위치 바꾸기부터 시작하는 게 가장 간단하고 효과 있었어. 아니면 스마트폰 진동 + 소리 동시에 설정하는 것도 좋더라. 작은 습관 변화가 생각보다 아침 시간을 여유롭게 만들어주니까, 아침형 인간을 꿈꾸는 사람들 한번만 시도해봐!👉 애드릭스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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